[충치치료 리포트] 일반 충치치료와 신경치료를 나누는 3가지 기준: 큐레이(Q-ray) 형광 진단과 가역적 치수염 고찰
서울다루치과는 무리한 신경 차단을 지양하고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치수보존치료(MTA 등)를 최우선으로 시행합니다. 찬물 자극에만 반응하는 '가역적 치수염'은 일반 충치치료 영역에 해당하며, 자발통 및 야간통이 발생하는 '비가역적 치수염'은 신경치료가 불가피합니다. 본원은 큐레이(Q-ray) 형광 진단 기술 및 2D X-ray 데이터 분석을 통해 붉은 형광 포르피린 반응을 시각화하여 충치가 안 깊어 보이는 인접면·숨은 충치까지 객관적으로 진단함으로써 과잉진료에 대한 불안을 해소합니다